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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순이가 너므나 조용하길래;; 모하나 하고 봐떠만;; 내동생 책상위에서리 담배냄새에 취해계시더라;;
오잉?? 담배갑에 코를 박고,, 나에게 눈길도 안주는체~ 그러다 담배갑이 떨어지고 나선, 기분이 좋은지 막 구르려고 하는뎁,, 책상위가 넘 쪼바서ㅋㅋ 떨어질꺼 같으니 파다닥 놀라공,,,,, 더 이상 찍진 않았지만, 담배갑이 떨어지면서 하나 있던 담배가
나와있었는데 뜨~악 그걸 막 먹으려고;;;;;;;;;; 난 놀래서 언렁 뺏고,, 내동생은ㅋㅋㅋㅋㅋㅋㅋㅋ돗대를 뺏길까봐 뺏고;;;; 흠.... 고양이는 개다래과 나무향을 맡으면 기분이 좋아진다는뎁;; 설뫄 담배향이 비슷한 거인가??
아아 무러보거 싶따 양순이한테,, 양순아 담배 좋아하는거 아니지? 많이 외로운거징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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