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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흑 울양순이가 드디어 나에게 꾹꾹이를!! 아쏴 ㅋㅋㅋㅋ 거실에서 쇼파에 나란히 누워 팔베개하고 있다가 기분이 좋아진게얌?? 그동안 정말 어설픈 꾹꾹이만 해주더만은,,, 아잉~~~ 그런데, 양순아 음.... 팔에다 하지말고 어깨에 해주면 안될까? ㅋㅋㅋ그새 손톱 마이 자랐눼 울양순이;;; 발톱은 살포시 감추고 해주련~~+_+ 생각보다 넘 어둡다;; 폰카라 그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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