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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히 저물기를,,OLYMPUS OPTICAL CO.,LTD | C300Z,D550Z | Normal program | Pattern | 1/100sec | F/3.2 | 0.00 EV | 6.9mm | ISO-60 | Flash did not fire | 2002:12:04 17:18:28


오늘아침,, 출근길에 가슴이 뻐근함을 느꼇따,,
이미 저번에도 몇차례 느꼈던 통증인지라  그닥 신경 쓰지 않았는데, 나중엔  결국 나의 신음소리를 불러내더라,,,,,
가슴중간이 찌르는것 같은 뻐근함........... 인터넷을 보니,,
모 대충 스트래스나 혹은 화병?? ㅋㅋㅋㅋㅋ 어이없는 웃음만 나온다

내 스스로 나를 항상 둔하다라고 여기며 살았는데,, 둔하지가 못했나부다
둔하지 말아야할때만 둔했떤걸까?
솔직히, 둔해야 대충 내 감정을 무마시켜버리기 편하니까 그렇게 치부해버렸는지도 모르겠지;;

흔히 말하는 인생의 무게라는게(푸훕;; 너무 무게잡나;;)
이렇게 까지 나를 누르고 있는지조차 몰랐던,,
자신을 사랑해야 사랑받는다고 하지 않던가!!
정말 흐지부지 산것만 같은 허망한 느낌이 드는 날이다

이제는,, 다시 일어서야할때 아닌가
널부러지지말고,, 벌떡 박차고 일어설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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