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요새 꽃보다 남자,, 참 대단한 인기인거 같다^^ 나 역시 ㅋㅋ보거있다는~ 
점심시간에도 간간이 주제로 떠올라 함껏 이야기가 나오곤하고~  
처음에 꽃보다 남자를 한다길래  우리나라더 따라하네~ 라고만 생각했는데,,
시간대를 지켜서 본것두 아니고,, 휴일에 채널돌리다 딱 보게 되었던것,,
그런데 처음엔 쫌 이거 왜이래;;;;(특히,, 핥아!! 그장면...) 했었다,,
그리고 보면 볼수록,, 왠지 꽃보다 남자를 보는게 아니라 예전에 했던 궁이라는 드라마를 보는것 같은 기분 마져 들고있다
여하튼,, 구혜선띠의 깜띡한 오버액숀연기는 넘 잘보거 있다,, 진짜 구여우시던데~ㅎ.ㅎ


만화캐릭터같은 인상^^


음..가수들화보촬영같네~

재미있게 잘 보고 있긴한데,,, 굳이 따지자면 보면서 걱정되는 부분이 간간이 보인다;;
꽃보다 남자에 나오는 F4,,, 집단 린치를 유발하고(원작 만화에서 왕따를 당한 소년은 자퇴를 하게 되지만,,
한국판 꽃보다 남자에서는 집단폭력을 당한 소년은 자살을 결심하게 된다;;;; )
자신이 조금만 짜증나도 고용인등를 해고해버리고,,
처음 시작할때,, 자신에 신발에 실수로 묻은 아이스크림을 "핥아"라고 말하다니ㅡㅡ;;;;;
이 드라마의 주 시청층이 될 10대 소년, 소녀들이 가지고 있는 재벌에 대한 판타지를 의식하고 썻을 작가분들의 생각 무섭따;;;

드라마에 구준표가 잔디에게 달리생각하게 된 것두 나쁘게 말하면 집단왕따시키는데도 기죽지도 않고 나중에 찾아와  뒷발차기?? 까지 날려주시니까,,  대단한 자신의 인생에 자기에게 안반한 사람도 없고 다들 굽신?? 거리는데 그러지 않았기때문에~
금잔디에게 호감을 느낀것 같이 느껴진다... 

그리고,, 정말 맘에 안드는건 구혜선의 가족들,,, 세탁소를 운영하는 평범한 서민 가족,,
그런데,, 구준표의 여자친구가 되자 가전제품과 침구들을 선물 받으며 기뻐하고;;;  
구준표가 사준 핸펀으로 영상통화를 하면서 하는말이 화이팅이라니;;;
자신의 딸에게 구준표와 잘해보라고 화이팅하는건가,,,

요새는 점점 돈이면 안되는게 없다라는 인식이 점점 강하게 되는것만 같은데,, 솔직히 지금 이 드라마가 그렇게 보인다 
돈이면 안되는게 없다라고 말한 F4,, 에 구준표말이 기억에 남는다...... 잘 나가다 넘 삐끗하게 보는건가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