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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나온 영화중,, 희대의 살인마 유영철을 소재로 한 영화가 있다,,
유영철 역시 싸이코패스로 판명된 범인중 하나이고,,  싸이코패스 테스트를 포스팅할때,,
싸이코패스의 이미지를 구하다 추격자영화 포스터를 쓰면서,,영화에 대해서도 올려보는것,,
솔직히,, 하정우의 연기가 대단했다는 말과 함께,, 너무나 끔찍하다는 말을 듣고는 별루 내키지 않는 영화였다,, 실화니까;;;
정말이지 아무감정없이 남을 해하는걸 보면,,,,,, 대체 어느외계종족인지^^;;;




“4885… 너지? 넌 잡히면 죽는다”
출장안마소를 운영하는 전직 형사 ‘중호’,
최근 데리고 있던 여자들이 잇달아 사라지는 일이 발생하고, 조금 전 나간 미진을 불러낸 손님의 전화 번호와 사라진 여자들이 마지막으로 통화한 번호가 일치함을 알아낸다. 하지만 미진 마저도 연락이 두절되고…… 미진을 찾아 헤매던 중 우연히 ‘영민’과 마주친 중호, 옷에 묻은 피를 보고 영민이 바로 그놈인 것을 직감하고 추격 끝에 그를 붙잡는다.

“안 팔았어요. 죽였어요… 근데 그 여잔 아직 살아있을걸요?”
실종된 여자들을 모두 죽였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담담히 털어 놓는 영민에 의해 경찰서는 발칵 뒤집어 진다. 우왕좌왕하는 경찰들 앞에서 미진은 아직 살아 있을 거라며 태연하게 미소 짓는 영민. 그러나 영민을 잡아둘 수 있는 증거는 아무것도 없다. 공세우기에 혈안이 된 경찰은 미진의 생사보다는 증거를 찾기에만 급급해 하고, 미진이 살아 있다고 믿는 단 한 사람 중호는 미진을 찾아 나서는데……

대한민국을 뒤흔든 희대의 살인마, 그가 잡히던 그 날 밤…
놈을 쫓던 단 한 명의 <추격자>


아무리 영화라 해도,, 실화이기에 너무나 끔찍한 영화인거 같다ㅠㅠ;; 나 역시 공포물을 좋아한다지만,,
이런식의 마구잡이살인? 더군다나 죄책감도 없는,,,,,  같은 하늘아래 살아 숨쉰다는 것 자체로도 너무나 무서운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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