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혼자만의 생각

흉터

체리베어 2012.02.01 20:44

 
                                                                                                         카페의 원캐스팅님의 사진과 글귀에여~



내  기억속   잔해  ..


너와의  약속... 


너의  고목이  되어  주리라... 


난  아직  지키고  있어.. 


헌데  가슴에  상처가.. 


시간의..세월의  상처가   


너무 깊어.. 


흉터가  되어  버렸다.. 




시와 사진이 넘 잘어울리져,,, 월욜아침부터 가슴까지 에이도록 춥네여,,
따뜻하다 다시 추워져서 그런걸테지만여
항상 옆에 있어주니 소중함을 몰랐던 것과 같은 마음인거같아여.....


누구든지  연인간에 사랑의 약속을 주고받고,
그 약속이 영원할 거란 생각속에 길들여지고
상대방의 소중함도 잊혀져가는것 같아여,,

지금 고개를 들어 옆을 바라보세여
그분이 연인이건, 친구이건

당신의 소중한 인연입니다

소중함을 잃고 후회하지 않도록 지금 이순간 항상 사랑하시길.....



아참,, 저 사진과 시 또한 제가 훌러덩 가져온거랍니다~
제 가슴에 와 닿길래여^^;;;



 

'혼자만의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메랑 - 어제의 내가 오늘의 너  (0) 2016.02.13
하트 뿅뿅 구름  (0) 2012.02.01
흉터  (16) 2012.02.01
타이밍  (0) 2010.12.09
소나기  (0) 2010.07.28
나를 바라보던 노을빛  (1) 2010.04.05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