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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순님께서 한 세달만인가 ;;;; 목욕하시공
털 뽀샤시 다 말려주시고 제 품안에서 살포시;;(궁둥이 무겁삼~)앉아
주무시는데 빗으로 털좀 빗겨드렸더니만................
맘에 안드셨는지
포악한 성질 드러내시묜서  냐옹~~~~하심서 제손을 물어버리셧따ㅠㅠ


양순이 궁둥이무게의 압박LGE | LGE KH210 | 0/0sec | ISO-0 | 2008-11- 8 16:10: 8

그래놓고는
난 모르는일이다옹~ 함시롱 자는척;;;; 하신다옹~~
으앙ㅠㅠ


양순이 자는척LGE | LGE KH210 | 0/0sec | ISO-0 | 2008-11- 8 16:10:46

그래서 제가 빗으로 힘껏치고싶었으나;;; ㅋㅋ
살짝콩 때림서 어서덤뵤~~~함서 반항보여드렸더니만
눈한번 안뜨고 고개돌려버리시눈 쎈쑤를 발휘해주시공;;;;
그래서 자세나 좀 이쁘게 찍어드리려고 양순님 몸에
손좀 댓더니만은
이거이 무슨 강쥐더 아니시고 으르렁 대주시는 포스;;;;;;;;;;;;;

양순이 포옥앵기다LGE | LGE KH210 | 0/0sec | ISO-0 | 2008-11- 8 16:11:16


결국............
으르렁함 해주실때 저한테 다시 빗으로 토~옥 맞아주시더니
저 자세가 끝이였던거이였슴돠~~ㅠㅠ
양순님 언제쯤 다시 예전모습으로 돌아오실건가여??
야리야리 연약하고 모성본능 팍팍 일켜주실 ㅋㅋ모습
힘들것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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