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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순이를 목욕시켜놓거는
엄마안계신틈을 타 ㅋㅋ맘껏 뛰놀게 했사와용~~
방방뛰댕기는 양순~~ 좋지??



그건 아핫~~ 엄마의 종이가방 ㅋㅋㅋㅋ
안에 내용물이 그나마 딸랑 로션하나 들엇으니 내치우긴 좋고~~
방방뛰댕기는 울 아깽이~~이뽀
내눈에만ㅠㅠ 엄마는 너무 시러하시쥐만~
그래도 밥은 챙겨주신다눈ㅋㅋ
울아깽 초롱아~ 원래 이름이 초롱인디 하두 말안드러 양순! 골통! 이라 부르지만
내눈엔 너무나 구여버 둑것옹^^
종이가방 가지거 놀다 ㅋㅋㅋㅋ막 달려가 베란다 밖에 구경하는 양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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