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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에 찔릴것 같아


힘들다고, 버겁다고 느낄때
절망하고 좌절을 맛볼때
시간은 멈춰버린다

빨리 이 친구가
지나가기를
바라건만

도통 시간이란 녀석은
쉽사리
날 놔주지 않는다

하지만
시간아!!
너도 알고 있지 않은가

나를 놔주어야 한다는걸....

훗~ 맞아
나도 알고 있어
또 다시 너에게 붙잡히게 될꺼 라는걸;;

이보게나 친구
오늘은 이만 날 놔주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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