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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아트 세번째인데여

고양이 시계에여

아오 전 시계라고해서 진짜 시간가는 거 해주시는줄 알았는데;;;

걍 장난감 분침,초침ㅠㅠ

 

아 이거할때 깊은빡침이ㅋㅋㅋㅋ

색내기가 왜케 힘들던지여

특히나 바구니색이랑 고양이 눈할때 진심ㅡㅡ;;;

 

제가 얼굴에 좀 나타나는 성격이라

이거할때 공방선생님이

힘들면 하지 말라더군여ㅋㅋㅋㅋ

 

아놔 또 하다 관두면 이두저두 아닌거라

끝까지 하긴 했는데

 

지금은 걍 티비옆 장식판데기일뿐이네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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