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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펀으로 찍은건데 말입니다ㅋㅋㅋ

이게 사진상으론 쪼큼 멋져보이는데말입니다

 

현실은 보트타고 썰물때 하필 무의도 섬 앞바다를

지나가다가 갇혔을때 찍은거라는거죠ㅋㅋ

장장 4시간을 ㅡㅡ;;

 

아아 그렇다고 걸어서 해변가까지 가서 모 하기도 글코

겨울이라 해변가에 할게 없었거든여

 

저 상태가 물이 찰랑찰랑 약간 차있는상태였는데

사진으로 보니 바닥이 안보이긴하네여ㅋㅋ

 

4시간의 어정한 시간을 사진한장이

추억으로 남겨주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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