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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장난의 매력

십자수 - 소녀와 백마

체리베어 2016.02.16 01:09

 

 

 아주 오래전에 했던 십자수인데여

크~~ 제가 이십대쯤 했응게

벌써 15년도 훌쩍 전에 했네여ㅋㅋㅋㅋ

 

 

 

 

 

그때 십자수가 유행처럼 번지기 시작할때 였는데여

이 소녀와 백마는 제가 젤 마지막으로 했던 거에여

귀차니즘으로 양쪽 가에 더 해야하는데 안했찌요ㅋㅋㅋ;;;

 

액자도 안해놓고 딸레미 책상에 스탠드가리개로 쓰다

1년전에야 액자에 넣었네여^.^;;;;

 

 

 

 

사실 소녀와 백마를 하게된 이유는

꿈에 제가 백마를 타고 달리지 뭡미까!!!

아웅~~ 넘흐나 기분좋게 꾼 꿈이라

첨으로 복권도 사보고

십자수 중에 백마나오는거 찾다가

이거 구입해서

열띠미 했는데

 

복권은 꽝이었씀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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