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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근하고 집에 오니
엄마가 배추를 절여놓으셧더라;;
원래 김장은 담주에 배추오면 하기루 했었는데
내동생 회사서 배추를 줬따눈 +_+

온힘 불살라~채칼질의결과Canon | Canon PowerShot S5 IS | Pattern | 1sec | F/8.0 | +0.33 EV | 6.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8:11:29 18:07:30

이 무우 채써는것둥 ㅠㅠ
채칼이 아니었따묜 ㄷㄷㄷㄷ;;
엄마는 칼로 채썰공 난 온힘을 실어 채칼로 쓱쓱~~



생새우 가득~Canon | Canon PowerShot S5 IS | Pattern | 1/6sec | F/2.7 | 0.00 EV | 6.0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08:11:29 18:46:27

새우도 넣어 주시공~



버무룡 버무룡Canon | Canon PowerShot S5 IS | Pattern | 1/4sec | F/3.2 | 0.00 EV | 9.1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08:11:29 18:48:46

아빠가 열띰히 버무려 주시공~



김치완성ㅠㅠ오메 허리야;;Canon | Canon PowerShot S5 IS | Pattern | 1/60sec | F/2.7 | 0.00 EV | 6.0mm | ISO-250 | Flash fired, auto mode, red-eye reduction mode | 2008:11:29 20:59:17

배추에 속넣고 끝!!

보기엔 이리 간단한거 같은데
김장 담그다가 허리 뽀샤지는 줄 알았따 ㅠㅠ
사실 엄마 김장할때 구경만 하고 도와드린지는 몇년 안됬는데
정말 할때마다 힘이 쪼~옥 빠진답;;

지금 엄마는 실신상태;;
쬐끔 도운 나더 맛이 간 상태 ㅋㅋㅋㅋ
배추가 달달하니 김치가 맛이 좋을꺼 같긴 한데;;

김장담그기 너무나 노가다인거 같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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