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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양순이ㅋㅋㅋㅋㅋㅋ아웅 부르기만 해도 난 왜케 웃긴겨~
저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부모님이 풀어놓는걸 시러라하셔서(카페트에 양순이 털이 콕 박히묜~
 테잎으로 일일이 뜯어줘야해서리;;) 부모님 안계실때나 아님 퇴근하거 놀아줄때만 풀어주는데,
아침저녁으로 냠냠과 물을 주고가도  물을 안먹고 남기거나 엎어버리거나;;
그런데, 줄만 풀어주면 쏜살같이 욕실로 직행해서는 욕실에 받아놓은 물만 마신다는? ㅋㅋㅋㅋ

그런데 그 모습을 몇번보니 울양순이 물드시는 모습이 ㅋㅋㅋ
너무 귀엽떠라~ 메롱메롱메롱하면서 마시는거 같은^^ 

역시 욕실이라 넘 어둡게 나오거 나의 똑딱이루 찍는거라 마구 흔들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열띰히 메롱대면서 물마시는 울양순이  아이구!! 구여분것 +_+


 
댓글
  • 프로필사진 BlogIcon parrr 놀러왔어요 ㅎ

    어릴때 냥이" 많이 길렀는데 정이 들면 참 힘들더군요. 다시는...

    이라면서 또 요즈음 생각이 자주 나네요.

    님 블로그에서 냥순이" 자주 봐서 그런가 봅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08.12.14 05:24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체리베어 양순이들이 강쥐들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그런가봐여저두 어릴때 키우다 넘 생각나서 결국 데려와따눈ㅋㅋ지금도 저만 보믄 덮치려구 준비해여;; 노라줘~이람서ㅡㅡ 2008.12.14 22:03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오심즉여심 빛의 속도로 혀를 낼름거리네요^^ 2008.12.15 19:54 신고
  • 프로필사진 BlogIcon 체리베어 ㅋㅋ메롱하는게 귀엽쪄? 생각보다 인기많은가바여;; 다들 퍼가셔서 블로그에 다시드라구여^^ 빛의속도ㅋㅋㅋㅋ 2008.12.15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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