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넘이뻐서 퍼와떠여;;

솔직히 난 싸이도 지대 관리 못하는 게으름의 빠져살던 1인중 하나라서;;
그런데, 확실히 싸이와 블로그의 차이점은 있지 않은가~
싸이는 거의 아는분들 위주로 널러온다지만, 블로그는 정말 생판 모르는 분들이 보고가신다는~그러면서 맘 맞으면 친구도 되는거이고^^

처음에 블로그 만들라는 말에도 모 별루 땡기지는 않았었다, 그러던 중 어케어케하면 수익이 생긴다는 말에 훌러덩 눈 뒤집혀서ㅋㅋ만들어 놓기는 했지만 막상 뭘 올려야하는지도 모르고..........

뭔가 대단한 사건같은걸 올려야하는데 내 주위엔 그런일은 없고 해서 만들어 놓고는 방치?? 한채로 지내다~ 블로그만들때 도움주신 분 덕에 처음엔 퍼온글 달랑 한개 올려놨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내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이 생기는걸 보고는 무지 신기신기;;
(지금은 퍼온글은 다 지웠지만;;)

그러면서, 하나씩 생긴 변화는 내가 그동안 주위에 얼마나 무관심했던가를 알게된것!!
원래 둔한 성격탓두 있지만, 이렇게도 심할수가;;
하늘이 맑으믄 아 맑구나~ 그런식으로 끝이었던 내가 이제는 하늘이 맑거나 달님이 이쁘게 뜨면
바루 폰카를 끄내 찍고ㅋㅋ 모 먹을때도 찍어대고;;

불순한 의도로 만들어진 블로그라지만 지금은 너무나 재미있고;;  나의 블로그를 찾아오는 님들이 많아지는 날이믄 마냥 기분도 업되버리고ㅋㅋㅋㅋ(엊그제 천명넘게 널러와주셨을때는 내친구들에게 자랑질을 해떠래따ㅡㅡ;;아웅 민망ㅋㅋㅋ)활력소라거 해도 될정도로+_+
정말 보잘것 없는 나의 이야기들을 올리고 있지만;;  모르는 님들과 소통한다는 것!! 
너무나 대단한 일임에 분명하다ㅋㅋ 특히 나같은 컴맹에게는~~^^

처음 블로그 갈쳐주신 분덕에 티스토리를 통해 블로그를 만들게됬지만, 자신의 취향에 맞게 스킨을 이쁘게 단장하신 다른님들 블로그를 보면 너무 부럽뜨아ㅋㅋ
여하튼 이 블로그덕에 삶에 또 다른 재미? 를 일깨워주고, 주변에 대해 관심증폭시켜주고, 여러모로~ㅋㅋㅋ괘안은것 같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