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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보다 눈에 띄길래 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ㅑ ~~~ 진짜 넘 이쁘지여??
미국에 심슨빌에 사는 다넬저먼이란 여성분이 애완동물 미용실을 운영하면서 버려지는 고양이털들!!페르시안 양순이 등 애완동물의 부드러운 털을 실로 짠 후 이걸루다 핸드백 등을 제작하고 있대여~

예전에 세상에 이런일이 에서 미용실 하시는 분이 자른 머리털이 아까워서 그걸루 염색을 해서 꽃을 만드시던데;;; 비슷하네여^^ 그 분은 주위분들한테 그냥 나눠주시던데 역쉬!!울나라 짱ㅋㅋㅋㅋㅋ

가격은? ㅋㅋ크기에 따라 170~300달러 수준;; 소형 백인 '클러치'경우 170~200달러라네여........
울나라에서두 저리 만들어주믄 왠지 잘 팔릴꺼 같은디;;;;;;;;;;
아웅 양순이들 털은 언제 만져두 넘 뵤숑뵤숑+_+ 으흐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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